[헤럴드 지밸리 = 곽본성 기자]단양(부산)주유소는 기존의 고객쉼터를 보다 편안하고 좋은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개선 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좁은 공간으로 인해 불편함을 야기 되었고, 공간을 확장하여 고객이 편안하게 쉬고 갈수 있도록 고객쉼터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했다. 그리고 추가로 안마의자 및 핸드폰 소독기, 드라이기, 구급함을 비치 했고 쉬는 동안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소설 및 만화, 잡지 등도 비치 되었다.또한 쉼터 안에 고객소리함을 비치 하여 쉬는 동안 불편함이나 주유소 및 휴게소 이용시 바라는 점등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주유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단양(부산)주유소, 휴게소 겸임소장 안기성 소장님은 “고객과의 소통 없는 운영은 생각 할 수 없다”며 “고객과 소통하고 편안히 쉬어 갈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운영방향을 제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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