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울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포항~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외동주유소는 고객들이 편의성과 안전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객만족 무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외동주유소는 타이어 공기주입기와 워셔액 주입기, 진공청소기 같은 셀프정비시설은 물론 고객쉼터에 샤워장과 고객 전용 세탁기까지 갖춰 장거리 운전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화물 운전자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점을 고려, 이들을 위한 다각적인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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