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42)가 나이 들어감에 대해 언급했다.
김윤아는 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 “나이가 들어가는 게 40대부터는 편안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회에서 일을 할 때 나이도 스펙이 되는 것 같다”라며 “20대 여성일 때는 ‘네가 뭘 할 수 있겠냐’는 시선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선이 바뀐 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날 ‘톡투유’는 인덕대학교에서 ‘0’를 주제로 300여 청중과 함께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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