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대비 42% 증가…시술병원도 340곳으로 확대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무릎연골 결손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사진>의 4/4분기 국내 판매량이 전기 대비 4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국내 판매량은 약병(바이알) 기준으로 500건을 기록, 전기 372건 및 전년 동기 350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12월에는 177건으로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6년 전체로도 1770건이 판매돼 전년(1236건) 대비 40% 이상 신장됐다.
메디포스트 측은 “지난해 8월 누적 판매량 4000건을 돌파했으며, 시술이 가능한 병∙의원도 전국 340여곳으로 확대됐다. 최근 완료된 5년 장기추적관찰 임상시험에서 효과 지속성 및 장기 안전성을 확인한 만큼, 올해는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