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영국 BBC 드라마 ‘셜록’ 시즌4가 국내에서 방영된다. 2일 KBS1를 통해서 ‘셜록 시즌4’는 ‘여섯 개의 대처상’(The Six Thatchers)이 시작된다. 아서 코난 도일의 소설 ‘셜록 홈즈’를 재해석한 드라마 ‘셜록’은 지난 2010년 첫 방영 이후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작품으로 시즌3까지 제작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았다. ‘셜록’ 시즌4는 영국 BBC 신년기획 드라마로 2017년 1월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KBS는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영국과 1일의 시차들 두고 1월2일 방영한다. 한편 오는 9일엔 ‘병상의 탐정’(The Lying Detective), 16일 ‘마지막 문제’(The Final Problem) 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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