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차바이오텍은 3일 해외 의료법인 인수보도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 조속한 투자집행을 하기 위해 3일 기존 투자자의 투자분 전액을 소각하기 위한 유상감자를 결정했다”며 “향후 3월 말까지 신규 재무적 투자자를 영입하여 금번 유상감자 규모 이상의 유상증자를 실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싱가포르 내 의료기관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현지 법인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의료기관의 진출을 검토 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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