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에 제동이 걸렸다. 특히 강남3구 아파트는 정부의 ‘11ㆍ3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3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월간 기준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10% 상승했다. 상승세는 이어졌지만 11월 상승률(0.66%)을 감안하면 기세가 꺾였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의 발목을 잡은 건 강남3구다. 이 기간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하락했고 서초구(-0.11%), 송파구(-0.10%) 등도 일제히 떨어졌다. 양천구는 한달 전보다 0.27% 오른 것으로 조사됐지만 역시 11월 상승폭(0.70%)에 미치지 못한다.
김우영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