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민스트럴 밴드 멤버가 2일(현지시간)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새해맞이 축제 민스트럴 카니벌에 참가해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트웨이더 뉘어 야르(Tweede Nuwe Jaarㆍ두번째 새해)라고도 불리는 이 축제는 과거 흑인 노예들이 1년에 단 하루 주어지는 휴일인 1월 2일에 거리로 나와 흥겹게 노래하고 춤추던 전통을 지금까지 이어온것이다. [케이프타운=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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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의 민스트럴 밴드 멤버가 2일(현지시간)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새해맞이 축제 민스트럴 카니벌에 참가해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트웨이더 뉘어 야르(Tweede Nuwe Jaarㆍ두번째 새해)라고도 불리는 이 축제는 과거 흑인 노예들이 1년에 단 하루 주어지는 휴일인 1월 2일에 거리로 나와 흥겹게 노래하고 춤추던 전통을 지금까지 이어온것이다. [케이프타운=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