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독일 검찰은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 씨의 한국 수사 상황과 관계없이 이들이 연루된 슈미텐 지역 소재 한 회사의 돈세탁 의혹 사건을 계속 수사하기로 했다.
헤센주(州) 프랑크푸르트암마인 검찰의 나댜 니젠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수사는 피의자들이 독일에 체류하든, 않든 관계없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니젠 대변인은 이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관한 한국 특검의 수사와 무관하게 독일 검찰의 돈세탁 혐의 수사는 전처럼 계속되는 것이냐는 물음에도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는 한국 당국으로부터 형사사법공조 요청이 있었는지, 또한 지금까지 서로 협력이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국 당국의 요청이 있었고, 이어지는 절차가 점검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