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독일 검찰은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 씨의 한국 수사 상황과 관계없이 이들이 연루된 슈미텐 지역 소재 한 회사의 돈세탁 의혹 사건을 계속 수사하기로 했다.
헤센주(州) 프랑크푸르트암마인 검찰의 나댜 니젠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수사는 피의자들이 독일에 체류하든, 않든 관계없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니젠 대변인은 이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관한 한국 특검의 수사와 무관하게 독일 검찰의 돈세탁 혐의 수사는 전처럼 계속되는 것이냐는 물음에도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는 한국 당국으로부터 형사사법공조 요청이 있었는지, 또한 지금까지 서로 협력이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국 당국의 요청이 있었고, 이어지는 절차가 점검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