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불타는청춘’ 신효범이 자신의 여행 파트너로 김국진을 선택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신효범이 김국진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신효범은 “치와와 커플 깨 쏟아지는 걸 상상했다”면서 “품절남 되기전 친구로서 더 가까워지고 싶었다”고 답했다.
신효범은 김국진에게 “이 나이에 그런 만남을 갖는 거 어때?”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남녀 간의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없이 만날 수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신효범은 “내가 너무 세서 연애에 자신이 없다”고 상담에 나섰다. 김국진은 “아니다, 너 매력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신효범은 “그럼 네가 나랑 만났어야지!”라고 맞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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