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희진이 20년 전 신동엽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우희진, 조미령이 출연했다.
우희진은 지난 1996년~1999년 방영됐던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한 바 있다.우희진은 당시에 대해 “그 드라마는 제가 인기가 있었다기 보다 그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우희진은 신동엽과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에 대해 우희진은 “그때 동엽 오빠가 저를 안 좋아했을 것이다. 세월이 한참 지난 다음에 예능에서 만났다. 그때 ‘남자셋 여자셋’ 당시 우희진 씨는 말도 안 하고, ‘희진이가요’하면서 말했다더라. 배우 같은 경우는 자기 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촬영을 준비하는데 저를 공주병으로 알고 있더라. 놀랐다. 그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도 나를 그렇게 생각했구나 싶었다”고 답했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