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최민용이 ‘복면가왕’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라스를 향해 날려~ 하이킥! 하이킥!’ 특집으로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최민용은 ‘복면가왕’에 속아서 출연했다며 “반주를 깔고 사전 녹음을 한다고 해서 나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은 “그런데 갔더니 라이브라고 하더라”며 “노래방가서 노래 검증 받는데도 내가 돈 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용은 “복면가왕 이후 요즘 연락 많이 하는데 문자가 무제한이다”라며 “요즘 많이 하는 톡은 안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순재에게 “카카오톡 하시나요?”라고 물었고 이순재는 “그게 무슨 개소리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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