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한’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1년 중 가장 매서운 추위가 몰려온다는 ‘소한’인 5일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도에서 11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제주도에는 밤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는 아침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중·남부산지 5∼10cm, 강원북부산지, 강원동해안, 경북북동산지 1∼5cm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5∼10mm, 경상동해안(경북북부동해안 제외), 경북북동산지, 제주도 5mm 미만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