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용사를 청와대로 모셨다”라고 밝혔다.
윤 행정관은 5일 오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최순실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 등으로 이번 사건 증인으로 채택됐다.
윤 행정관은 이날 “청와대 관저에서 최순실 본적 있다”라고 말했다. 또 “박 대통령이 수요일마다 집무실 안나왔다는 것은 오보”라고 증언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