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5일 “미국이 제시한 환율조작국 기준을 볼 때 (한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우려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5개 경제부처 업무보고 합동 브리핑에서 “당국은 시장의 어떤 움직임도 최대한 존중하고 급변동 등 필요한 경우 최소한의 조치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차관은 또 “앞으로도 여러 레벨의 소통으로 경상수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시기와 규모, 금리 등에 대해서는 “아직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