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프럼파스트는 자사주 27만8971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21억706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6일부터 3월 5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업다변화를 위한 운영자금 확보가 처분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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