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스베이거스 최정호 기자] 공룡 센터로 유명한 미국 NBA 농구선수 샤킬오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7’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았다.
샤킬오닐은 삼성 전시관에서 ‘플렉스워시’ 세탁기와 ‘플렉스드라이’ 건조기 등을 둘러봤다.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는 2개의 독립 공간을 일체형으로 설계,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는 신개념 세탁 시스템이다.
샤킬 오닐은 또 삼성전자의 신개념 냉장고 ‘패밀리허브 2.0’을 직접 시연했고, 삼성전자가 출시한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기어 S3’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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