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외무성은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와 모리모토 야스히로(森本康敬) 부산 총영사를 오는 9일 일시귀국시킨다고 8일 밝혔다.
외무성은 지난 6일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주한 일본대사와 부산 총영사의 일시귀국 조치를 발표한 데 이어 관련 조치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한일 소식통은 이들의 귀국 기간을 1주일 정도로 전망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지난 2012년 8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독도 방문 시 일본 정부는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당시 대사를 일시 귀국시켰으며, 무토 대사는 12일 후 한국으로 돌아간 바 있다.
외교 소식통은 “이 전 대통령의 독도 방문 건이 이번 소녀상 설치보다 (사안이)중대하다”고 통신에 전했다.
y2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