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또 충격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 웃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속옷 차림으로 흰 침대 위에 누워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힙라인이 돋보이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의 기행에 대해 “섹시하다” “그만해”라는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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