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f(x)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또 충격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 웃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속옷 차림으로 흰 침대 위에 누워 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힙라인이 돋보이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의 기행에 대해 “섹시하다” “그만해”라는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