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0대 초임 검사 시절 최순실·최순득 자매와 호텔에서 술자리를 함께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한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1990년대 초 우병우는 회오리 축구단과 함께 한 호텔 술집에서 최순실·최순득 자매와 술자리를 함께 했다.
우병우가 지난 1990년대 초부터 최순실 자매와 잘 알고 지내는 사이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확인한 결과 제보자가 증언한 모 호텔의 술집은 실제로 존재했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