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언니와의 우애를 과시했다.
수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닮아보이게 찍어보자 하고 찍었으나 1도 안 닮음’이라는 글과 함께 언니 최수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영과 최수진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하며 미소짓고 있다. 둘다 더욱 성숙해진 외모를 뽐낸다.
수영은 의학 드라마 ‘폴리클 닥터’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최수진은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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