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10일 마크 리퍼트 미대사에게 대구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한 리퍼트 대사는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 연속으로 대구 치맥 축제장을 찾았다.
또 리퍼트 대사는 대구시의 국제교류 행사에도 큰 관심을 보여 2015년 한국-미국협회가 발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리퍼트 대사가 앞으로 대구와 미국도시와의 긴밀한 우호관계를 도와주는 친선 홍보대사의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