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는 20일까지 18일간 '우체국쇼핑 설 할인대잔치'를 열고 5814개의 특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부담 없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5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인기 명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우체국쇼핑은 우리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생산지 직송 온라인쇼핑몰로 이용방법도 쉽고 편리하다.
전국 3600여 우체국을 직접 찾거나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또는 우체국 모바일앱에 접속하면 된다.
할인 기간 동안 우체국쇼핑을 이용하는 고객 중 3100여명에게 노트북,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전국 우체국에 진열된 우체국쇼핑 리플릿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이 있어 명절 선물을 더욱 알뜰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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