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최 씨 소유의 태블릿PC를 제출했다. 이는 JTBC가 입수한 최 씨의 태블릿PC와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