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가 태블릿 PC를 특검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선처 받으려는 전략인 듯"이라고 주장했다.백혜련 의원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 장시호가 제출'이라는 한 언론사의 기사를 공유한 뒤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백 의원은 기사와 함께 "장시호는 완전 최순실에게 미루고 선처받으려는 듯"이라며 "어쨌든 콩가루 집안"이라고 비난했다.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를 수사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최순실의 또 다른 태블릿PC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태블릿PC는 장시호가 제출했다.특검이 확보한 태블릿PC에는 삼성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이메일과 대통령 말씀자료 수정본 등 최순실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