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황순도(40) 기수가 제9대 한국기수협회장에 취임했다. 기수 경력 20년의 황 신임 회장은 지난 11일 취임식에서 “기수들의 권익을 도모하고 공정 경마의 기틀을 다지고자 회장 직에 도전하게 됐다”며 “임기 3년 동안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헤럴드스포츠 취재진이 과천의 기수협회 사무실을 찾아 황 회장의 포부를 들어봤다. 황 신임 회장은 2006년 코리안 더비에서 우승하는 등 통산 82승을 거뒀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