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황순도(40) 기수가 제9대 한국기수협회장에 취임했다. 기수 경력 20년의 황 신임 회장은 지난 11일 취임식에서 “기수들의 권익을 도모하고 공정 경마의 기틀을 다지고자 회장 직에 도전하게 됐다”며 “임기 3년 동안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헤럴드스포츠 취재진이 과천의 기수협회 사무실을 찾아 황 회장의 포부를 들어봤다. 황 신임 회장은 2006년 코리안 더비에서 우승하는 등 통산 82승을 거뒀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