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사랑이 불혹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빛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은 올해 불혹의 나이가 됐음에도 20대 못지 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테이블에 접시와 포크 나이프가 있는 것으로 볼때 한 서양식 레스토랑으로 추정된다.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사랑은 2011년 드라마 ‘시크릿가든’, 2015년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김사랑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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