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무료급식소를 찾아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 등 이날 봉사에 참가한 ‘수은 희망씨앗 나눔 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떡만두국을 함께 만든 뒤 급식소를 찾은 이주민들에게 배식했다. 봉사단은 배식봉사 직후 이주민을 위한 무료병원과 다문화어린이 교육시설인 지구촌학교 등의 운영 지원을 위해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지구촌사랑나눔에 전달했다.
장필수 기자/
test1025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