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원주시 명일어린이집(원장 양인자), 큰별어린이집(원장 박혜경), 웨스포어린이집(원장 박경희) 등 3곳이 18일 보건복지부 주관 ‘2016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개방과 참여의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명일어린이집은 2015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열린 어린이집’ 현판과 장관상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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