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일반보험본부 임직원들이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을 방문해 희귀병(중증 근무력증) 투병중인 영북중학교 김경빈 양에게 쾌유 기원 성금 2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농협손해보험 일반보험본부 임종철 본부장과 소속 직원들은, 지난해 말에 NH금융지주로부터 수상한 2016년 사업추진 우수본부 시상금 100만원에 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보태 김경빈 양 어머니에게 전달했다.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