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최대 한파가 닥친 23일 여의도 샛강둔치에는 겹겹히 얼은 얼음이 한걍의 결빙을 예고하듯 쌓여있다. 기상청은 설날전까지 혹한이 계속될것을 예보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rop.com  170123
올 겨울 최대 한파가 닥친 23일 여의도 샛강둔치에는 겹겹히 얼은 얼음이 한걍의 결빙을 예고하듯 쌓여있다. 기상청은 설날전까지 혹한이 계속될것을 예보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rop.com 170123

[헤럴드포토] 한강마저 얼어붙었다. 올 겨울 최대 한파가 닥친 23일 여의도 샛강둔치에는 겹겹이 언 얼음이 한걍의 결빙을 예고하듯 쌓여있다. 기상청은 설날전까지 혹한이 계속될것을 예보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hco@heraldcr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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