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순실 게이트 파문 이후 학교 교수들이 잇따라 구속되는 등 내홍이 계속되고 있는 이화여대가 인터넷상의 악성 비방 댓글에 강력 대응입장을 밝혔다
이화여대는 23일 학교와 구성원을 상대로 한 허위 비방 성격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이를 위해 학교 홈페이지에 ‘온라인 악성 게시물 제보하기’ 메뉴를 만들고, 자료를 취합해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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