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디즈니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모아나’는 바다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모험의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모투누이 섬이 저주에 걸리자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섬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항해를 떠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오직 신이 선택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의 힘이 필요한 상황. 모아나는 마우이를 우여곡절 끝 설득해, 운명적 모험을 함께 떠난다. 지난 12일 개봉해 28일까지 160만2560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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