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네이버는 웹툰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웹툰 사업부문은 웹툰의 제작 및 배포 사업에 집중함에 따라 해당 사업부문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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