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최순실씨가 26일 오전 특검에 소환됐다.
조 전 장관과 최 씨는 이날 같은 호소차를 타고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조 전 장관이 호송차에서 먼저 내린 후 묵묵히 엘레베이터를 향했다.
최 씨도 전날인 지난 25일 출석때 고함을 질렀던 것과는 달리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엘레베이터에 탑승했다.
조 전 장관과 최씨가 호송차 안에서 대화를 나눴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