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캐나다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감상을 SNS에 올렸다.
김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했다. 교민 간담회를 하는데 독립운동하는 분위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고국이 걱정돼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설 연휴 첫날인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출국한다. 캐나다, 독일 태극기집회에 참석한다”며 “이 와중에 자리를 비우게 됐다. 4박 7일 일정 빨리 마치고 오겠다”고 밝혔다.
전날인 26일 대구에서 열린 태극기집회에 참석한 감 의원은 28일 캐나다 토론토, 3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태극기집회에 초청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지구 끝이라도 태극기가 있는 곳이면 달려가겠다”고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이제 고지가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