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알리가 예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5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에선 가수 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명 출처는 무하마드 알리냐?”는 질문에 그녀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원래 예명은 (마이크 타이슨을 본딴)타이순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그러다 노래하는 내 모습이 헤비급 같다면서 무하마드 알리를 딴 ‘알리’ 예명을 제안받았다”라며 많은 업적을 남겼던 존재이기에 혹여 누가 될까 걱정이 많았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노래하는 알리로서 가지고 갈 무게를 갖고 가는 것이더라. 지금은 이 이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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