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윤아-김형규 부부가 남다른 부부금술을 자랑했다.
김윤아·김형규 부부는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 12년 차인 지금도 손을 잡고 다닌다며 아직 방귀를 안 텄다고 말했다.
김윤아는 “사람간의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김형규는 “내 의지로 내 냄새를 맡게 한 적이 없다. 그 냄새는 온전히 나만의 것이다. 방귀를 뀔 것 같으면 나가서 뀌고 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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