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이달부터 모든 영업점에서 고령자, 장애인 등을 위한 배려창구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이 줄을 서지 않아도 업무를 볼 수 있는 일종의 패스트 트랙(Fast Track)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별도 접수표를 받으면 배려창구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배려창구를 찾은 고객에게 더욱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진행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했다고 전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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