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임창정이 재혼한 아내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마의 휴일#촬영장#밥차#와이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마지막 촬영장에 놀러온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임창정과 아내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출산 예정인 18세 연하 아내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을 마쳤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