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여자보다 더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매(자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새론과 차은우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빨간 옷을 맞춰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차은우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보다 더 고운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새론과 차은우는 현재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한편 차은우는 7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엄친아 면모를 자랑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