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보성산업㈜, ㈜한양, Tower Escrow, INC)과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ㆍ복합시설 프로젝트’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경제청과 청라시티타워 컨소시엄간 ‘관리ㆍ운영협약’과 LH와 컨소시엄간 ‘건설협약’으로 나뉘어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는 이영근 인천경제청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노성화 청라 영종사업본부장, 보성산업㈜ 이경택 대표, ㈜한양 이봉규 본부장이 참석했다.<사진>
해외 투자자인 Tower Escrow, INC는 미국 본사에서 서명했다.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프로젝트는 약 4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높이 448m(해발 453m)의 시티타워와 주변부 복합시설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초대형 민ㆍ관 합작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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