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최근 SNS를 통해 퍼진 자신의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우리가 입을 열면 셋 중 한 명은 죽는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자 형님멤버들은 김희철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희철은 자신의 루머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해당 루머에 등장하는 연예인 A군이 게이며, 이 연예인의 정체가 김희철이라는 내용이다.
김희철은 A군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며 읽다가 소문의 주인공이 본인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특은 “우리에게도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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