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이동걸<사진> 산업은행 회장은 16일 대우조선해양의 4월 만기 회사채 상환 문제와 관련한 종합대책을 다음 달 중하순께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대우조선의 유동성 위기를 우려하는 의원들의 질의에 “4월 21일 만기가 되는 4400억원의 회사채에 대해 유동성 확보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소난골 드릴십 인도 협상, 선주로부터 대금을 미리 받는 방안, 대우조선의 자구계획에 따른 유동성 확보 방안 등 다섯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몇 가지 시나리오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며 “그때쯤(3월 중하순) 어떤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