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대학생 경제교육 봉사단 야호(YAHO) 8기 발대식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8기 야호 봉사단과 삼성증권 관계자,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등 190여명이 참석한다.
발대식은 2017년 선발된 8기 야호 봉사단원들이 향후 1년 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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