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21일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 84명에게 장학금 1억9000만원을 지급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대상은 대학생 62명(각 200만원), 대학원생 22명(각 300만원) 이며 2017년 처음 도입한 보험관련 전공 국내박사과정 장학생으로 선발된 5명도 포함됐다. 이들 5명에게는 연간 2000만원 내에서 등록금과 연구활동비를 최장 4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공헌위원회는 2009년부터 장학사업으로 현재까지 1만312명에게 91억3000여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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