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구민 대상으로 지역 교육 프로그램을 종합 안내하는 교육 리플릿 2만부를 펴냈다고 24일 밝혔다.
유아와 어린이, 초ㆍ중ㆍ고등학생, 성인, 노인 등 생애주기 7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500여개가 담긴다. 역점 사업인 ‘온마을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기재했다.
리플릿은 지역 도서관과 체육센터, 동 주민센터 등에 보급한다.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열람도 가능하다. 다음달부터는 모바일 검색 기능도 추가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교육 리플릿이 구민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멘토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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