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백예린이 프로듀서 겸 가수 구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예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백예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구름과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백예린은 작곡가 겸 가수 구름과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백예린와 구름은 함께 곡 작업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구름은 지난 2015년 11월 발매된 백예린의 첫 솔로앨범 ‘프랭크’의 작사, 작곡 및 편곡 작업에 참여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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