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백예린이 프로듀서 겸 가수 구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예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백예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구름과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백예린은 작곡가 겸 가수 구름과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백예린와 구름은 함께 곡 작업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구름은 지난 2015년 11월 발매된 백예린의 첫 솔로앨범 ‘프랭크’의 작사, 작곡 및 편곡 작업에 참여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