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정병윤<사진> 경북도립대 총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정 총장은 “경북도립대를 신도청시대의 중심대학으로, 나아가 대한민국의 명품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정 총장은 경북고와 서울대를 나와 1985년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북도 비서실장, 의성부군수, 경산부시장, 경북도 의회사무처장,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