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외무성이 6일 북한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에게 추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조(주북한) 말레이시아특명전권대사를 외교관계에 관한 빈협약의 해당 조항에 준하여 환영할 수 없는 인물로 결정하였다는 것을 알리면서 2017년 3월 5일(일요일) 10시부터 48시간 이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떠날 것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말레이시아 대사의 추방 결정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강철 북한 대사에게 추방 명령을 내린것에 대한 보복 조치로 풀이된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